롯데마트 제타, ‘올바른 우리집 장보기 ZETTA’ 행사 진행
파이낸셜뉴스
2026.01.08 10:08
수정 : 2026.01.08 10:0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롯데마트 제타는 오는 14일까지 '올바른 우리집 장보기 ZETTA'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돼지고기, 과일, 전복 등 주요 집밥 먹거리를 할인가에 선보이고 '오늘특가', '제타카세', 'Z프라이스' 등 롯데마트 제타 단독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복(25미)'은 정상가 대비 50% 할인한 1100원에 내놓는다. '국내산 돼지 삼겹살·목심 구이용(냉장/100g)'은 오는 11일 정상가 대비 약 30% 할인한 199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 제타 전용 단독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일자별로 주요 먹거리 하나를 선정해 특가로 선보이는 ‘오늘특가’에서는 이날 ‘필리핀산 감숙왕 바나나(송이)’를 2500원에, 9일에는 ‘상생 양배추(통)’를 990원에, 12일에는 '오늘좋은 1등급 우유(900ml*2)'를 2500원에 판매한다.
특정 상품군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제타카세(제타+오마카세)’에서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건강 샐러드 및 드레싱 상품을 8000원 이상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균일가 프로모션 ‘Z프라이스’에서는 요거트 40여개를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개당 1990원 균일가로 만나볼 수 있다.
구독형 서비스 '제타패스' 회원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ID당 1회에 한해 오는 11일까지 ‘요리하다X정지선 목화솜탕수육(500g)’을 6990원에, 12일부터 14일까지 ‘요리하다X정호영 카키아게 우동(2인)’을 4990원에 특가 판매한다.
정재우 롯데마트·슈퍼 이그로서리(eGrocery) 사업단장은 “고물가 기조 속에서도 고객들이 부담 없이 집밥 장보기를 할 수 있도록 주요 먹거리를 중심으로 합리적인 가격의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