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가상징 무궁화 진흥 공로자·기관 포상
뉴스1
2026.01.08 16:03
수정 : 2026.01.08 16:05기사원문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산림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국가상징(무궁화) 보급 및 선양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 및 기관에 대한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포상 전수식은 무궁화 보급 확대, 동산 조성·관리, 연구, 교육 등 무궁화 진흥을 위한 여러 분야에서 뚜렷한 공적이 있는 민간인, 공무원, 기관 등을 발굴해 사기진작과 함께 그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대통령 표창은 △정영희 (사)무궁화연대 상임이사가, 국무총리 표창은 △김영만 신구대학교 교수 △임선미 경기 수원시 주무관 등 2명이 받았다.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은 △전남 장성군 △장우관 우리꽃 대표 △배성호 국립세종수목원 팀장 △노봉환 인천 강화군 주무관 △김동희 전남 진도군 주무관 등 5명이 수상했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무궁화에 대한 국민 인식을 개선하고 나라꽃으로서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주신데 감사5ㄷ 드린다”며 “우리 역사와 함께해온 무궁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제도 마련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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