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한국 수묵 재조명 '뉴욕 뉴잉크' 특별전
연합뉴스
2026.01.09 06:01
수정 : 2026.01.09 06:01기사원문
뉴욕서 한국 수묵 재조명 '뉴욕 뉴잉크' 특별전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 뉴욕 한국문화원에서 이달 10∼30일(현지시간) 전통 수묵의 정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욕 뉴잉크!' 특별전이 열린다.
전남문화재단이 개최하는 이번 전시는 세계 미술사 속에서 상대적으로 덜 조명돼 온 수묵화의 정신성과 조형언어를 국제 예술도시 뉴욕의 중심에서 새롭게 재조명하고자 마련됐다.
전남문화재단 김은영 대표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한국 수묵의 미학과 철학이 세계 예술 현장에서 다시 호흡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p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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