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최대 94% 할인"... 12일부터 '프로미스' 프로모션
파이낸셜뉴스
2026.01.09 08:53
수정 : 2026.01.09 08:5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에어프레미아가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프로모션인 ‘프로미스’ 상반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에어프레미아가 고객에게 약속해온 ‘합리적인 운임과 가치 있는 서비스’를 담은 대규모 할인 행사로, 전 노선을 대상으로 최대 94%까지 할인된 운임에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아시아 노선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예약이 오픈된다.
미주 노선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4월 24일 첫 운항을 시작하는 워싱턴 D.C. 노선을 제외한 미주 노선은 1월15일부터 11월30일까지 혜택이 적용되며, 성수기 구분 없이 탑승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 특가 운임은 최대 94%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되며, 할인코드 ‘PRMS10’을 입력하면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 운임이 10% 추가 할인된다.
또한 신규 가입 고객은 이코노미 클래스 예약 시 할인코드 ‘WELCOMEP’를 통해 5%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코드는 중복 적용이 불가하며, 예약 시 하나의 코드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에어프레미아 앱을 통해 예약한 고객은 해외 로밍 eSIM 구매 시 최대 40%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초특가 항공권 예매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사전 회원가입이 유리하다. 항공권 예매 시 가장 시간이 소요되는 탑승자 정보 입력 단계를 회원정보 자동입력으로 줄일 수 있으며, 기존 회원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미리 확인해 두면 보다 빠른 예약이 가능하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연중 가장 큰 폭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담 없는 운임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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