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궁평항 일대 푸드트럭 화재…60대 여성 안면부 화상
뉴스1
2026.01.09 10:18
수정 : 2026.01.09 10:18기사원문
(화성=뉴스1) 김기현 기자 = 경기 화성시 궁평항 일대 푸드트럭에서 불이 나 60대 여성이 다쳤다.
9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57분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 인근에 세워진 한 푸드트럭 기름솥에 불이 붙었다.
불은 푸드트럭을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10여 분 만인 오전 10시 14분 모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기름솥 과열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구체적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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