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부울경 메가시티, 행정통합 분위기에서 열매 맺을 것”
파이낸셜뉴스
2026.01.09 14:02
수정 : 2026.01.09 13:31기사원문
정 대표는 이날 경남 창원시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부·울·경 메가시티가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면서 “지금 이재명 대통령께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통합 대(大)시동은 부·울·경 메가시티에서 먼저 시동을 걸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앞서 민주당은 충남·대전에 이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등 이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당부한 ‘5극3특’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jiwon.song@fnnews.com 송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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