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오후 9시부터 대설 대비 '비상 1단계' 가동
연합뉴스
2026.01.09 14:21
수정 : 2026.01.09 14:24기사원문
경기도, 오후 9시부터 대설 대비 '비상 1단계' 가동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9일 밤부터 10일 저녁까지 도내에 최대 8㎝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9일 오후 9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시군에 공문을 보내 ▲ 주말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 기온 급강하에 따른 한파취약계측 보호활동 강화 등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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