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구평동 철강공장서 60대 작업자 9m 아래 추락 중상
뉴스1
2026.01.09 18:08
수정 : 2026.01.09 18:28기사원문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9일 오전 10시 30분쯤 부산 사하구 구평동 한 철강 제조 공장에서 호이스트(천장크레인)를 점검하던 60대 작업자가 9m 아래로 추락했다.
이날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추락한 작업자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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