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영 태영그룹 창업회장, 블루원 대표이사 취임
뉴시스
2026.01.09 18:34
수정 : 2026.01.09 18:34기사원문
직접 책임경영 나서…"내실화 다질 것"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윤세영 태영그룹 창업회장이 9일 계열 레저기업 블루원의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했다.
블루원은 이날 윤 회장의 대표이사 취임과 함께 '블루원 신경영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블루원은 현재 '블루원 용인CC'와 '블루원 상주CC'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윤 회장은 그룹 레저사업의 중장기 성장과 미래가치 제고에 집중하고, 김봉호 대표이사는 각 사업장의 운영 및 서비스 품질 관리에 주력하는 각자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hong198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