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가산면 폐차장서 불…차 300대 전소
뉴스1
2026.01.10 08:31
수정 : 2026.01.10 08:31기사원문
(포천=뉴스1) 배수아 기자 = 10일 오전 4시 40분쯤 경기 포천시 가산면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폐차장 인근 민가에 있던 주민 2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32대, 인원 65명을 투입해 오전 7시쯤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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