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태안·당진·홍성·보령·서천 '강풍경보' 격상…여객선 운항 중단
뉴스1
2026.01.10 15:25
수정 : 2026.01.10 15:25기사원문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충남 지역에 지난 9일 오후 8시 30분부터 풍랑주의보가 내려짐에 따라 여객선 운항이 중단되고 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10일 오후 1시 30분을 기해 충남 서산·태안·당진·홍성·보령·서천에 내려진 강풍주의보를 강풍경보로 격상했다.
기상청은 오전 10시를 기해 대전과 충남 전역에 한파주의보도 발령했다.
보령해경은 13일 풍랑주의보를 해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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