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이혜영, 앞머리 자르고 변신…깜짝 놀랄 동안
뉴스1
2026.01.11 09:24
수정 : 2026.01.11 09:24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이혜영이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이혜영은 앞머리를 자르고 단발로 변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시크한 헤어스타일에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54세다. 방송인 겸 화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의 MC를 맡아 7개 시즌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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