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 라도와 5월 결혼 앞두고 심경…"실감 안 나"
뉴스1
2026.01.11 18:35
수정 : 2026.01.11 18:35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에이핑크 윤보미가 5월 결혼을 앞둔 심정을 전하며 "아직 실감이 안 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에이핑크가 완전체 게스트로 출연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박초롱은 "3년 만에 앨범이라 너무 좋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하며 복귀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또한 윤보미는 5월 작곡가 라도와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실감이 안 난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5월이 되면 실감이 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프닝 중 지예은은 '교회 누나' 콘셉트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지예은은 성가대 창법에 대중가요를 섞어 부르며 '노래 천재' 면모를 뽐냈고, "손을 안 움직이면 안 된다"며 자신만의 '노래 근본'을 강조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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