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지훈, 부친상 비보 "투병 중 병세 악화"

뉴시스       2026.01.12 10:51   수정 : 2026.01.12 10:51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투어스 지훈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앨범 '라스트 벨(Last Bell)'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타이틀곡 '마지막 축제'는 일상을 같이 보내던 친구에게서 설레는 마음을 느낀 투어스가 한 사람을 위한 무대를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2024.11.25.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투어스'(TWS)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전날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고 밝혔다.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와 조용히 치른다.

플레디스는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면서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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