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전날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고 밝혔다.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와 조용히 치른다.
플레디스는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면서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