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안효섭 그리고 허광한, 한국·대만 미남 스타들 만났다
뉴스1
2026.01.12 11:47
수정 : 2026.01.12 11:47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한국 대만 미남스타들이 만났다.
두 사람은 최근 대만에서 열린 제4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만났다.
훤칠한 미모를 뽐내는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모이고 있다.
또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안효섭, 쉬광한(허광한)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허광한의 출세작인 드라마 '상견니'의 한국 리메이크작인 '너의 시간 속으로'의 주인공이 안효섭이다. 드라마 팬들은 작품 밖에서 만난 두 주인공의 만남을 반가워했다.
한편 변우석은 올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안효섭도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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