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이어폰의 자유, 비행기서도 누린다
파이낸셜뉴스
2026.01.18 18:41
수정 : 2026.01.18 18:41기사원문
LG '엑스붐 버즈 플러스' 써보니
기내에서 나눠주는 유선 이어폰을 쓰면 식사를 하거나 화장실을 다녀오는 등 좌석을 벗어날 때마다 선을 정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른다. 하지만 엑스붐 버즈 플러스의 플러그&와이어리스 방식은 이같은 불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뒀다.
유선 이어폰이 필요한 헬스장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기내에서와 마찬가지로 기기에 있는 러닝머신 외부입력 단자에 동봉된 전용 케이블을 연결하고 기능을 활성화 시키면 무선 이어폰으로 기기 화면의 소리를 그대로 들을 수 있다.
임수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