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이재명 재판은 속개되어야... 국민은 차별없는 정의를 원한다”
파이낸셜뉴스
2026.01.20 09:37
수정 : 2026.01.20 09:5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백대현 재판관의 판결문을 통해 이재명 재판 속계의 명분은 확실해졌다.
그러면서 “백대현 재판관의 판결문을 통해 이재명 재판 속계의 명분은 확실해졌다”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재명 재판은 속개되어야 한다. 법이 권력 유무에 따라 달라지는 순간 그것은 법치가 아니다”라며 “대한민국 국민은 차별없는 정의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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