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신도시 '국민평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 11억 돌파
파이낸셜뉴스
2026.01.21 09:19
수정 : 2026.01.21 10:24기사원문
지난해 11월 1일~올해 1월 20일
광교신도시 아파트 거래 분석
20일 부동산 정보 애플리케이션(앱) 집품이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1월 20일까지 광교신도시 아파트 전용면적 59~84㎡ 매매 거래를 분석한 결과, 평균 매매가격은 11억원 초반대로 나타났다.
같은 기준으로 원천동은 평균 매매가 10억5313만원에 거래량 53건으로 집계됐다. 하동은 평균 매매가 10억3485만원, 거래량 47건을 기록했다.
집품 관계자는 “광교신도시 전용면적 59~84㎡는 실거주 수요가 가장 두터운 면적대지만, 거래는 이의동에 집중되며 같은 광교신도시 내에서도 수요가 몰리는 단지가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며 "특히 광교자이더클래스가 광교 내 상위 가격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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