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1일~올해 1월 20일
광교신도시 아파트 거래 분석
광교신도시 아파트 거래 분석
20일 부동산 정보 애플리케이션(앱) 집품이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1월 20일까지 광교신도시 아파트 전용면적 59~84㎡ 매매 거래를 분석한 결과, 평균 매매가격은 11억원 초반대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평균 매매가 13억2624만원, 거래량 75건으로 가격과 거래량 모두에서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같은 기준으로 원천동은 평균 매매가 10억5313만원에 거래량 53건으로 집계됐다. 하동은 평균 매매가 10억3485만원, 거래량 47건을 기록했다.
집품 관계자는 “광교신도시 전용면적 59~84㎡는 실거주 수요가 가장 두터운 면적대지만, 거래는 이의동에 집중되며 같은 광교신도시 내에서도 수요가 몰리는 단지가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며 "특히 광교자이더클래스가 광교 내 상위 가격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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