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파도리해수욕장 갯바위 고립된 40대 외국인 구조
뉴시스
2026.01.24 18:48
수정 : 2026.01.24 18:48기사원문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4일 오후 3시40분께 인근에 살던 어민이 "파도리해수욕장 앞 갯바위에 고립된 사람이 있다"고 신고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추위를 호소했지만 건강에는 특별히 이상 없어 귀가 조치됐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갯바위에 출입하기 전에 물 때와 날씨를 꼭 확인하고 밀물이 시작되기 전에 반드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기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갯바위 고립사고 시 신속하게 구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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