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구산면 바지선서 불…2억 원 재산피해
뉴스1
2026.01.25 08:54
수정 : 2026.01.25 08:54기사원문
(창원=뉴스1) 장광일 기자 = 24일 오후 10시 8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수정마을 앞바다에 정박해 있던 바지선에서 불이 났다.
25일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37명과 장비 13대를 태워 신고 접수 1시간 11분 뒤인 오후 11시 19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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