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에만 즐길 수 있다'…화천산천어축제 100만 인파 흥행
뉴스1
2026.01.25 13:18
수정 : 2026.01.25 13:18기사원문
2026.1.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이재명 구윤성 기자 = 강원의 대표 축제 중 하나인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가 100만 인파 흥행을 누리고 있다.
군은 메인 프로그램인 얼음낚시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관광객들을 관심을 끌어내며 이 같은 인파를 기록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글로벌 축제답게 방문객들에게 세계의 유명 겨울문화를 소개한 전략이 적중했다고 자평했다.
군은 중국 하얼빈 빙등 기술자들을 초청해 조성한 실내 얼음조각 광장이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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