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이해찬 별세 애도…"국가 위한 발자취 기억할 것"
뉴스1
2026.01.25 18:55
수정 : 2026.01.25 18:55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해찬 전 국무총리님의 영면을 기원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하고 이같이 말했다.
민주평통에 따르면 이 부의장은 이날 베트남 현지 시각 오후 2시 48분(한국 시각 오후 4시 48분) 영면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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