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소녀 출신 여진, MUMW와 전속계약…차세대 女 솔로 기대
뉴스1
2026.01.26 11:10
수정 : 2026.01.26 11:10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이달의 소녀' 출신 아티스트 여진이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엠유엠더블유(MUMW)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엠유엠더블유는 26일 "여진은 밝고 순수한 이미지에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닌 아티스트"라며 "음악 활동을 중심으로 연기와 다양한 콘텐츠 영역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후 '루셈블' 활동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무대 표현력과 분명해진 음악적 색을 드러내며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여진의 합류는 전방위적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회사 입장에서 신선한 충격이자 치트키와 같은 존재"라며 "차세대 여성 솔로 아티스트이자 멀티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잠재력이 크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아울러 "여진이 가진 고유의 색과 성장 서사를 존중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커리어를 함께 설계해 나갈 것"이라며 "우선 음악 활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