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사랑의 온도탑 100도 돌파…SK하이닉스 28억원
뉴시스
2026.01.26 16:06
수정 : 2026.01.26 16:06기사원문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6일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모금액이 105억5500여만원을 기록해 사랑의온도 101.5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모금회는 15년 연속 100도를 달성했다.
이날까지 성금 내역은 개인기부 30억9000만원(29.3%), 법인·기업기부는 74억6500만원(70.7%)으로 집계됐다.
주요 내역으로는 SK하이닉스㈜ 28억8000만원, ㈜엘지생활건강 4억8500여만원, ㈜이오니스 3억4500여만원 등이다.
(사)대한노인회충북연합회, 라인플러스, ㈜불스원, (재)관정재단 등도 2억원 이상 성금했다.
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도내 언론사, 읍면동 주민센터 성금 접수 창구와 모금회 사랑의계좌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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