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등
뉴시스
2026.01.27 10:19
수정 : 2026.01.27 10:19기사원문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소방서(서장 강호봉)는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내달 15일까지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명절 기간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은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주거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안전관리와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이를 통해 화재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사고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 NH농협 거창군지부, 신뢰회복 자정(自淨) 결의대회
NH농협 경남 거창군지부(지부장 이희열)는 지난 26일 군지부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뢰회복을 위한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결의대회는 최근 금융권의 윤리의식이 강조되는 가운데, 농협 본연의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더욱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통해 ‘농업인과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농협 구현’을 다짐하는 의미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믿음이 없으면 존립할 수 없다는 무신불립(無信不立)의 자세로 윤리강령 준수, 부패근절 및 청렴문화 확산, 고객 권익 보호, 법령 및 규정 준수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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