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부정선거' 현수막 달기 운동 단체 대표 압수수색
뉴스1
2026.01.27 15:25
수정 : 2026.01.27 15:25기사원문
(서울=뉴스1) 한수현 기자 = 경찰이 부정선거 의혹 제기 등의 현수막 달기 운동을 해온 단체 대표를 대상으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이날 오전부터 경기 용인에 있는 김 모 '애국현수막' 대표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애국현수막은 내일로미래로당 측 계좌를 통해 모인 후원금으로 현수막을 부착하는 등 신고되지 않은 계좌로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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