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한양언론인상'에 김태정·민필규·정창원·이호준 동문 선정
뉴시스
2026.01.27 16:08
수정 : 2026.01.27 16:08기사원문
다음달 4일 '2026 한양언론인의 밤' 행사서 시상
이번 한양언론인상에는 김태정 아리랑국제방송 사장, 민필규 KBS 부산방송총국장, 정창원 MBN 기획실장/이사, 이호준 전자신문 편집국장 총 4명이 선정됐다.
김태정 아리랑국제방송 사장은 1996년 아리랑TV 공채1기로 입사해 영상물수출지원센터장을 역임했다.
민필규 KBS부산방송총국장은 1995년 KBS 기자 공채 22기로 입사해 법조팀장, 산업팀장, 시사제박부장, 이사회 사무국장, 전략기획실장 등을 역임했다.
정창원 MBN 기획실장/이사는 1970년생으로 1996년 MBN 기자로 입사해 국회팀장, 시사기획부장, 문화스포츠부장, 경제부장, 산업부장, 사회부장, 정치부장, 시사제작국장 등을 지냈다.
이호준 전자신문 편집국장은 1974년생으로 1999년 전자신문 기자로 입사해 산업정책부장, 정치정책부장, ICT융합부장, 전자모빌리티부 부국장, 디지털미디어국 부국장, 전국부 부국장을 맡았다.
한편 1998년 창립된 한양언론인회에는 현재 국내외 언론사에서 활동 중인 한양대 학부 졸업생 900여 명의 동문이 회원으로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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