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급추진본부 출범 후 첫 노후계획도시 정비 지원기구 회의
연합뉴스
2026.01.28 06:00
수정 : 2026.01.28 06:00기사원문
주택공급추진본부 출범 후 첫 노후계획도시 정비 지원기구 회의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국토교통부는 주택공급추진본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노후계획도시 정비 지원 기구 점검 회의'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첫 회의에서는 기관별로 주요 업무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계획 등이 논의됐다.
국토부는 올해 지원 기구의 업무 목표를 1기 신도시(분당·일산·중동·평촌·산본) 선도지구 사업시행계획 마련,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 속도 제고 및 지원 강화, 전국 노후계획도시 정비 본격화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올해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사업 시행자·시공사 선정 등을 신속히 추진해 9·7 대책에 제시한 임기 내 1기 신도시 6만3천가구 착공 등 주요 목표 이행이 가시화될 수 있도록 노후계획도시 정비 지원기구들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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