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샘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뉴스1
2026.01.28 07:36
수정 : 2026.01.28 07:36기사원문
(부산=뉴스1) 이주현 기자 = 부산 금샘새마을금고가 최근 임직원과 회원들의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백미(20㎏) 75포를 구입해 구서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금샘새마을금고에 따르면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식량이 귀하던 시절 밥 짓기 전 한 술의 쌀을 덜어내 이웃을 도운 전통에서 유래한 나눔 활동이다.
조임정 구서2동장은 "임직원과 회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모여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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