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시인·편집자가 뽑은 '내일의 젊은 시인'에 임유영
연합뉴스
2026.01.28 13:46
수정 : 2026.01.28 13:46기사원문
알라딘, 시인·편집자가 뽑은 '내일의 젊은 시인'에 임유영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인터넷서점 알라딘은 시인 80명과 시 편집자 14명이 선정한 '내일의 젊은 시인' 1위에 임유영이 뽑혔다고 28일 전했다.
2위는 시집 '나 외계인이 될지도 몰라'와 '검은머리 짐승사전'의 신이인, 3위는 시집 '잉걸 설탕'의 송희지가 각각 차지했다. 김보나와 이새해 시인이 4위와 5위에 올랐다.
알라딘은 홈페이지에 '내일의 젊은 시인' 페이지를 마련하고 시인과 편집자들이 추천한 시인 136명 전체와 시집 리스트를 공개했다.
mih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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