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소비자보호 강화' 임직원 결의대회 실시

뉴시스       2026.01.28 15:43   수정 : 2026.01.28 15:43기사원문
신학기 수협은행장 "소비자보호 실질적 구현될 수 있도록"

[서울=뉴시스]Sh수협은행은 새해를 맞아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임직원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Sh수협은행 제공). 2026.01.2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Sh수협은행은 새해를 맞아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임직원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수협은행 전국 영업점장과 임직원 220여 명은 '2026년 경영전략회의'에서 임직원 결의대회를 갖고 금융 소비자보호를 충실히 완수하겠다는 각오와 의지를 다졌다.



수협은행은 그간 소비자보호점검팀을 신설하고 직원패널제도인 '소비자보호 가디언즈' 운영, 고령자·장애인·영유아 동반·임산부 등을 위한 '섬김 금융창구'와 시각 장애인을 위한 '계약서류 음성변환 서비스(보이스아이)' 도입 등을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가 경영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올해는 상품 개발 단계부터 위험 요인을 점검하는 한편 상품 생애주기별로 사전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 활동 강화 등 한단계 도약한 전행적 소비자보호 경영계획을 이행할 계획이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실제 업무 현장에서 소비자보호가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본부와 영업점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수협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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