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장소 관련 리스크 없는 최선의 선택! DX KOREA 2026
파이낸셜뉴스
2026.01.30 10:56
수정 : 2026.01.30 11:00기사원문
▶ 정부 부처, DX KOREA 테마관 운영 적극 협력
▶ KOTRA와 협약후 해외국가관, 해외 참가신청 문의 쇄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7회 대한민국방위산업전(DX KOREA 2026)이 법적·제도적 안정성과 범정부 부처의 공식 후원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DX KOREA 2026은 국방부를 비롯해 방위사업청과 전 군,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국가보훈부, 동반성장위원회 등 범정부 차원의 공식 후원을 확보하며 국가 대표 방산전시회로서의 기반을 다졌다. 이를 통해 전시회 운영 전반에 대한 공공성과 신뢰도를 동시에 강화했다는 평가다.
전시회가 단순한 홍보의 장에 그치지 않도록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위한 지원도 병행된다.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는 KOTRA, 한국무역보험공사, 방위산업공제조합 등 주요 수출지원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해외 바이어 유치, 수출 상담, 무역금융 및 보증 지원 등 전시회 이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수출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
조직위원회는 KOTRA, 한국무역보험공사, 방위산업공제조합 등과 협력을 추진하며 해외 바이어 유치, 수출 상담, 무역금융 및 보증 지원 등 전시회 이후까지 이어지는 실효성 있는 성과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조직위원회는 지난 1월 15일 KOTRA와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해외 바이어 유치뿐 아니라 해외 국가관 및 외국 방산기업 유치 전반에 대한 협력을 본격화했다. KOTRA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다수의 해외 무역관을 통해 국가관 구성 및 해외 업체 참가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글로벌 참여 확대가 가시화되는 가운데, DX KOREA 2026은 방산전시회 개최에 최적의 장소로 평가받는 고양 KINTEX에서 열린다. KINTEX는 법적·행정적·안전 측면에서의 리스크가 없고, 대규모 방산 장비 전시에 적합한 시설과 검증된 운영 경험을 갖춘 국내 유일의 전시장으로 꼽힌다.
또한 서울과의 뛰어난 접근성과 국제공항과의 연계성, 충분한 숙박·교통 인프라를 갖춰 참가기업은 물론 해외 VIP와 바이어, 참관객 모두에게 안정적이고 편리한 전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산업계 관계자들은 “K-방산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진 만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방산전시회는 국가 신뢰와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국내외 방산기업과 해외 VIP, 바이어들이 불편함 없이 참여할 수 있고, 법적 리스크나 사회적 논란이 제기되지 않는 국격에 걸맞은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는 “DX KOREA는 법적 안정성, 범정부 후원, 수출지원기관과의 협력, 그리고 최적의 전시장 인프라를 모두 갖춘 대한민국 대표 방산전시회”라며 “참가기업들이 신뢰 속에서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시 구성과 프로그램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DX KOREA 2026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종합 플랫폼으로서,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한국 방산기업들의 경쟁력과 신뢰도를 동시에 제고하는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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