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김소영 "두달만에 8㎏ 늘었다" D라인 근황 공개
뉴스1
2026.01.31 20:44
수정 : 2026.01.31 20:44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둘째를 임신한 방송인 김소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30일 인스타그램에 "이 정도면 얼굴 잘 보여준 거지요...! 통 얼굴을 안 보여줘서"라면서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둘째를 임신 중인 김소영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남편 오상진, 딸과 함께 외식하는 모습, 영상 콘텐츠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또 김소영은 식품 판매 영상에서 'D라인'이 돋보이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영과 오상진은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지난 2016년 연애 소식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7년 결혼해 2019년 딸 수아 양을 품에 안았다.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둘째 임신 6개월 차라고 밝혔다. 둘째는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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