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판 과열 추정'…충남 아산 초사동 캠핑장서 불
뉴시스
2026.02.01 08:22
수정 : 2026.02.01 08:22기사원문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주변에서 캠핑하고 있던 이가 "'펑'소리가 나 깜짝 놀라서 밖을 나와보니 불이 나고 있었다"고 신고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텐트 3동이 전소되고 1동은 일부 탄데다 캠핑 용품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617만3000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spark@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