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두, 3일부터 주식 거래 재개…"실질심사 대상 제외"
연합뉴스
2026.02.02 19:29
수정 : 2026.02.02 19:29기사원문
파두, 3일부터 주식 거래 재개…"실질심사 대상 제외"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뻥튀기 상장' 의혹이 불거졌던 반도체 설계업체 파두[440110]의 주식거래가 오는 3일부터 재개된다.
이에 따라 다음날인 3일부터 파두 주식의 매매 거래가 재개된다.
파두는 이날 남이현, 이지효 각자대표이사 체제를 남이현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 대표 사임에 따른 것이다.
앞서 파두는 코스닥 입성 당시 연간 매출액 자체 추정치를 1천202억원으로 제시했으나, 상장 이후 공개된 2분기(4∼6월)·3분기(7∼9월) 매출액이 각각 5천900만원과 3억2천만원에 그쳐 뻥튀기 상장 논란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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