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송민규♥곽민선 결혼식 참석…"주인공처럼 와"
뉴스1
2026.02.02 22:30
수정 : 2026.02.02 22:30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조규성이 송민규, 곽민선 결혼식에 하객으로 등장했다.
특히 조규성이 등장해 이목이 쏠렸다.
신랑 송민규가 그를 보자마자 "규성이 형! 형이 주인공이야, 뭐야~ 이 형이 주인공처럼 하고 왔어~"라는 등 남다른 스타일을 극찬했다. 조규성이 웃으며 결혼을 축하해 줬다.
이 밖에도 축구 스타들이 결혼 축하 인사를 건넸다. 김승규는 "처음에 민규 만났을 때 어려서 이렇게 결혼한다는 게 안 믿겼다"라며 "먼저 결혼해 보니까, 정말 좋다는 걸 느꼈다. 결혼하면 항상 내 편이 생기는 거니까, 경기장에서 더 책임감 갖고 생활할 수 있더라. 행복하길 바란다"라고 축하했다.
이승우 역시 "결혼 너무 축하하고, 앞으로도 좋은 날만 가득하길 응원한다.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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