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청도서 추락사고 잇따라…60대 여성 한때 심정지
뉴스1
2026.02.03 08:38
수정 : 2026.02.03 08:38기사원문
(영천·청도=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2일 오전 9시45분쯤 경북 청도군 청도읍의 한 상가건물에서 창문을 청소하던 60대 여성 A 씨가 6m 아래로 추락했다.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A 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병원으로 이송 중 응급처치와 심폐 소생술을 받고 회복됐다.
B 씨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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