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취향대로 조합하는 믹솔로지 콘셉트 슬러시 3종 선보여
뉴스1
2026.02.03 09:28
수정 : 2026.02.03 09:28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던킨이 시즌 캠페인 '베리 러브'(Berry Love) 테마에 맞춘 슬러시 음료 3종을 3일 선보였다.
슬러시는 던킨의 클래식 음료이자 원재료의 풍미를 진하게 담아낸 쿨라타와 차별화해, 아삭한 얼음 식감과 가볍고 청량한 맛을 살렸다. 원하는 맛을 자유롭게 조합하는 믹솔로지(Mixology) 콘셉트를 적용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던킨은 신년을 맞아 시즌 캠페인 '베리 러브' 테마에 맞춰 도넛과 음료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달에는 인터넷 밈으로 유명한 '전 남친 레시피'를 응용한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을 비롯해, '아사이베리 요거트 쿨라타' 등 베리류 과일을 활용한 제품들을 출시했다.
던킨 관계자는 "취향에 따라 컬러풀한 조합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던킨의 믹솔로지 슬러시를 통해 일상 속에서 시원한 청량감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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