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안전보건교육…관리감독자들 실무 강화 등
뉴시스
2026.02.03 10:12
수정 : 2026.02.03 10:12기사원문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관리감독자의 법적 책무와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군은 3일과 6일, 11일 3일간 고암면 활력키움센터 대강당에서 소속 관리감독자 115명을 대상으로 올해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한다.
◇부곡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창녕군 부곡면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합동 점검 및 단속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부곡면은 부곡 온천장 주변 등 청소년들의 활동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활동에는 면사무소와 부곡파출소, 청소년지도위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됐다.
점검반은 청소년 유해업소의 출입·고용 금지 위반 여부, 술·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 행위, 가출 및 거리 배회 청소년 계도·보호 활동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 상가와 숙박업소를 직접 방문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및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업주들에게 관련 법규 준수를 요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alk993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