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한병도 "민생 토대는 탄탄한 평화…9·19 군사합의 복원을"
뉴시스
2026.02.03 10:56
수정 : 2026.02.03 10:56기사원문
"DMZ 평화적 이용 법으로 보장해야…접경 지역 평화경제 특구"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작은 무인기 하나가 순식간에 한반도를 위협에 몰아넣을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 성장'을 제시했다"며 "평안한 민생도 그 토대는 결국 탄탄한 평화"라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로 개성공단이 멈춘 지 10년이 됐다. 한반도의 공동성장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며 "접경 지역에 평화경제특구가 첫 삽을 뜰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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