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공동모금회, 설 맞아 2만 취약 가구에 20억 전달
뉴시스
2026.02.03 14:18
수정 : 2026.02.03 14:18기사원문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 명절 지원금 20억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모금회는 지난 2일 경북도청에서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이철우 경북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설 명절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모금회는 매년 설과 추석에 이같은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도민의 온정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spring@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