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화학공장서 불…유해물질 누출 없어
연합뉴스
2026.02.04 09:21
수정 : 2026.02.04 09:21기사원문
화성 화학공장서 불…유해물질 누출 없어
(화성=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4일 오전 2시 26분께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한 화학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2시간 20여분 만인 이날 오전 4시 49분께 초진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유해화학물질 누출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공장은 가성소다로 불리는 유독성 물질인 수산화나트륨을 4.5% 농도로 제조하는 곳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young8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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