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美밴스, 쿠팡사태 정중히 문의…장동혁 '따졌다' 발언 부적절"
뉴시스
2026.02.04 11:41
수정 : 2026.02.04 11:41기사원문
"장 대표 발언, 오도의 위험 커…외교적으로도 부적절"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국무총리실은 4일 오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중 '밴스 미국 부통령은 김민석 총리에게 쿠팡 사태부터 따졌다'고 한 데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총리실은 장 대표의 연설 직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반박하며 "그간 설명드린 바와 같이 미국 밴스 부통령은 김 총리와의 회담에서 정중한 어조로 쿠팡 문제에 대해 문의했고, 김 총리의 설명을 듣고 상황에 대한 이해를 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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