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의회, 추경예산 6490억 확정…임시회 폐회
뉴시스
2026.02.04 15:48
수정 : 2026.02.04 15:48기사원문
[울진=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울진군의회가 3일 제289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제289회 임시회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일정으로 개회됐다.
군의회는 '2026년도 제1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사 결과를 보고하고 당초예산 6347억보다 143억300만원이 증액된 총 6490억300만원 규모의 일반회계 추경예산을 확정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황현철 위원장은 추경예산안 심사 결과를 보고하면서 "해당 예산이 사업의 취지에 맞게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울진군에 주문했다.
김정희 의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시키고 군민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적·재정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제 중요한 것은 실질적인 성과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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