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판 과열' 대구 수성구 오피스텔 화재…2명 경상
뉴스1
2026.02.05 08:38
수정 : 2026.02.05 08:38기사원문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5일 오전 3시 19분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불이 났다.
불은 전기장판 과열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거주자가 진화해 크게 번지지는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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