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자기관리 천재' 리디아 고와 글로벌 앰배서더 계약연장
뉴스1
2026.02.05 09:05
수정 : 2026.02.05 09:05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세라젬이 세계 여자골프 간판 리디아 고(Lydia Ko·28세·뉴질랜드)와 올해에도 글로벌 앰배서더 계약을 맺고 동행을 이어간다고 5일 밝혔다.
리디아 고는 14세에 호주여자프로골프(ALPGA) 투어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LPGA 통산 20승 이상 △역대 최연소 세계 1위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 △LPGA 27세 최연소 명예의 전당 등 독보적인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
리디아 고는 여자골프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을 목표로 2026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세라젬은 척추 의료가전 기술 기반으로 성장한 헬스케어 기업이다. '마스터 V 컬렉션'과 '파우제 M 컬렉션'을 통해 개인별 맞춤 회복 설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세라젬은 이번 계약을 통해 리디아 고의 2026시즌 도전을 지원하며 경기력 유지와 회복관리의 중요성을 글로벌 시장에 확산할 계획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리디아 고 선수는 자기관리로 세계 정상에 오른 꾸준함의 상징"이라며 "자사의 '일상 속 건강관리' 철학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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