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농산물 직거래플랫폼…대전 파머스161 도안점 개점
뉴시스
2026.02.05 09:26
수정 : 2026.02.05 09:26기사원문
생산자·소비자 상생 도농 공유가치 모델
농산물 생산지와 소비 수준이 높은 도심을 직접 연결하는 직거래 플랫폼이다.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고품질의 부여군 로컬푸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게 된다.
생산자에게는 공정한 가격에 판매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유통 과정을 거친 농산물을 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도농 상생 모델을 만들 구상이다.
앞서 '파머스161'은 대전 도룡점을 운영하면서 5년 이상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고 위탁 판매 기반의 데이터 축적을 통한 출하 농산물 회송 최소화 등 차별화된 운영 기술을 축적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역 농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소비자에게는 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유통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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