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23명 모집
뉴시스
2026.02.05 10:38
수정 : 2026.02.05 10:38기사원문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 소득 70% 이하이면서 가구 재산이 4억원 미만인 전주시민이다. 공공근로 사업 등 타일자리사업 참여자와 1세대 2인 이상 참여자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기간은 내달 16일부터 6월19일까지다. 시는 ▲청년몰 매니저 사업 ▲전주맛배달 홍보지원사업 ▲치매예방 및 치매환자관리사업 등 9개 부서, 10개 사업에 총 11명을 배치할 예정이다. 또 다문화가정 외국문화 지원 사업 등 10개 부서 11개 사업에는 총 23명을 배치한다.
김혜숙 전주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이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의 내일을 설계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산적 일자리 모델을 정착시키는데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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